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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2 16:34
대기환경오염 저감 과 악취제거 ‘수훈갑’오토원, ‘2011년 녹색환경대상 환경상품 우수기업' 영예
 글쓴이 : 오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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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오염 저감 과 악취제거  ‘수훈갑’
고소탈 친환경 탈취제’ 시리즈 출시 2차 환경오염 방지 민원해소 성과오토원, ‘2011년 녹색환경대상 환경상품 우수기업'영예                
                                         김헌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친환경 탈취제의 기술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쾌적한 생활과 푸른환경에 기어하고 녹색품질의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 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청정해저에 자생하는 해초류의 친환경원료로 고질적인 냄새제거는 물론 악취제거용 탈취제를 출시해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따른 친환경 제품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주)오토원(대표 윤옥연)의 ‘고소탈’은 일선 지자체, 철도 등 공공기관의 악취저감 효과와 대기 환경오염 해소를 이뤄내 호평을 얻고 있다.

오토원(www.autoone.co.kr)의 윤옥연 대표는 그동안 국내 환경산업의 발전에 쉼없이 기여하면서, 관련시장 확대에 따른 사회공헌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철학아래 기업 마인드를 소개한다.

조달청 등록업체인 ‘오토원’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탈취제와 공기청향제를 비롯 향 플라스틱 등을 전문 생산하는 굴지의 환경 벤처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오토원의 여류CEO 윤옥연 대표는 “해초류의 친환경 원료로 민감한 냄새와 악취제거용 탈취제 ‘고소탈’을 개발해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에서 발생하는 악취제거와 모기 등 해충퇴치 기능으로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해 악취로 인한 민원해소와 대기환경을 보호한다”고 말했다.

특히 파생 제품인 ‘고소탈 180, 고소탈 300’으로 악취방지가 필요한 클린하우스, 공조시설, 철도 지하철, 공단 제조장에 녹색성장에 따른 친환경 탈취제로 실효를 거두고 있다.

오토원이 출시한 탈취제에는 ‘고소탈 60,180,300’, 무취강력 탈취제, 미생물 보존 탈취제, 섬유탈취제, 산소를 발생시켜 악취저감을 하는 오투버블 효소제 등 가정용과 산업용의 고성능탈취제 등 관련 업계의 독보인 지위를 자부하고 있다.

 

 

 

 

 
 

‘고소탈’은 환경부의 친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특허청의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제품, 중소기업청 우수제품 우선구매 선정은 물론 기라성같은 여류CEO들이 참석한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일선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공급함으로써 환경산업에 기여해온 오토원은 매월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기증하면서 전국의 노인요양시설에 물품기부로 노블레스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통한 사회공헌을 해마다 이행하고 있다.

더욱이 오토원은 제 1순위로 끊임없는 환경적인 민원해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정부시책에 따라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공동으로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수거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으로 이동하게 되는 실정이다.

염분이 다량으로 함유된채 물기가 많은 우리나라의 음식물 쓰레기는 봄부터 온도가 높은 여름철이면 쉽사리 부패하면서 쓰레기통 주변은 각종 날파리와 모기 등의 해충이 발생하고 항상 악취가 진동 한다.

이것은 또다른 환경오염을 유발하여 잦은 민원을 발생시킴은 물론 예기치 못한 환경분쟁 사건으로 번지기 일쑤이다.

이런 악취를 제거하기 위하여서는 일반 액상 탈취제를 분무했지만 분무해야 하는 살포시간대가 일정할 수도 없고 일정한 시간에 분무해도 주민들이 계속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 때문에 그 위에 파묻힘으로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없었다.

이런 단점을 개선하여 인체에 전혀 무해한 해초류와 나무 등 식물에서 추출한 친환경원료를 갖고 1회 설치로도 장기간 탈취 효과를 줄 수 있게 됐다.게다가 수거통의 주변에 모기 등 해충이 발생하지 않는 유동성 고체 젤 타입으로 고체화 시킨 음식물 쓰레기용 탈취제 ‘고소탈’(특허 0471661호)을 사용하는 지자체에서는 여름철이면 악취로 인해 발생하던 민원을 해소시키고 있다.

또한, 친환경탈취제 고소탈180은 철도,지하철의 냉난방 장치에 사용해 전기누전의 위험 없이 에어컨 냄새제거와 객실의 냄새를 제거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 악성 민원을 해소하고 있다.

일반 공동주택이나 단독 주택가에 약 500만 개 이상의 공동으로 사용하는 쓰레기통이 보급됐는데 봄부터 여름철이면 음식물 쓰레기통 주변은 악취가 진동하고 해충이 생겨나 주변환경은 매우 불결하다.

음식물쓰레기 악취는 인체에 유해한 또 다른 공해로서 암모니아나 황화수소 등의 독성이 있으며 이를 흡입할 때는 호흡기에 손상이 오고 두통을 유발시키며, 뇌 점막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는 기록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쓰레기통 뚜껑을 열 때 발생하는 악취를 흡입하지 않도록 쓰레기통 내부밀폐 공간에서 악취를 분해해 제거하며 1회 설치로 30일 동안 냄새 제거효과를 가질 수 있게 됐다.

모기 등의 해충 방지기능으로 주변이 쾌적해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고소탈은 산업용 친환경탈취제인 ‘고소탈300’으로 크린하우스에 설치해 악취저감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있다.

‘오토원’은 1997년 5월 창립이래 끊임없는 녹색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의 ‘녹색환경대상’, 지식서비스 최우수 기업상, 특허청, 올해의 여성기업발명인상,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중소기업청장상 등 다수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토원의 윤옥연 대표는 “환경친화적인 성실경영은 물론 이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서 매해 전국 노인요양 시설과 장애우 시설에도 친환경 탈취제인 ‘고소탈’을 기증함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며 “일선 군부대 등에도 위문품으로 기증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이어 “21세기 환경산업 분야에서 앞장서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R&D)과 노력으로 환경과 자연을 위한 고기능성 제품, 고객위주의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환경 녹색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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