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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2 15:07
올해의 여성발명기업인상 윤옥연 오토원 대표
 글쓴이 : 관리자
 
`2010 올해의 여성발명기업인상` 수상자로 송정은 매직코스 대표와 윤옥연 오토원 대표가 선정됐다.


송정은 대표는 정수기 필터를 소비자가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탈착 가능한 카트리지형 필터`를 개발했고, 윤옥연 대표는 해초류를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탈취제`를 만들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한미영)는 28일 송정은ㆍ윤옥연 대표 등을 `2010 올해의 여성발명ㆍ기업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여성발명인상은 △밴드 부문에 실리콘을 적용해 흘러내리지 않는 스타킹을 만든 이성희 씨 △사진과 헤어스타일 이미지를 합성해 사전에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발명한 정규순 씨 △천연 벽지를 개발한 최미경 씨에게 돌아갔다.

또 올해의 여대생발명인상은 `꽃송이 발효 현미강버섯`을 고안한 박규령 씨(독일 브라운슈바인대학)가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특허청장상과 상패, 부상이 수여되며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출품할 경우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상식은 내달 3일 서울 팔레스호텔서 열리는 `2010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열린다.

[김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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